반년 정도 뭐 어디 놀러 가지도 않고 사람도 안 만나고 일도 안 하고 구석에 쳐박혀있었슨..
근데 딱 덕질만 함.. 많이 한건 아니고 한달에 한 번? 오프감 다행히 내 돌이 자주 출몰하는 편이어서 혼자 가서 딱 보고 왔거든 그때는 몰골도 좀 신경 쓰고 주변 사진, 내 사진도 찍고 그랬음
지금은 완전 괜찮음 일도 시작해서 바쁘고 우울하지도 않음ㅇㅇ 근데 어제 사진 정리하다가 보니까 딱 그 시기에 사진 진짜 없는데 오프간 사진만 몇장 있더라 그리고 그 사진 속 내가 너무너무 활짝 웃고 있고 행복해보여서 기분 이상했음.. 솔직히 가족들도 스스로도 위험하게 느껴져서 너무 힘든 시기였는데 나름 즐거운 기억 있었구나 싶었음.. 작년을 좋게 추억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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