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스웨덴사람인데 할머니가 남한에살다 이민갔다고함
북한여자랑 몰래 연애하면서 같이 떠나자하는데 여자는 가족이있으니 당근 거절하고 남자는 본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고
여튼 결말이 어케됐다는건가 좀 이해가안갔음
근데 탈북민들 자문 받아서 그런가 북한에 대한 고증은 그럭저럭 잘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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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스웨덴사람인데 할머니가 남한에살다 이민갔다고함 북한여자랑 몰래 연애하면서 같이 떠나자하는데 여자는 가족이있으니 당근 거절하고 남자는 본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고 여튼 결말이 어케됐다는건가 좀 이해가안갔음 근데 탈북민들 자문 받아서 그런가 북한에 대한 고증은 그럭저럭 잘한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