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영화 '나의 첫번째 졸업식' 주인공으로 나선다.
29일 한 영화 관계자는 “김재원이 영화 '나의 첫번째 졸업식'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영화는 청춘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두 남녀의 성장과 사랑을 다룬다. 김재원이 청춘 로맨스 영화 주인공으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나의 첫번째 졸업식' 연출은 2022년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로 호평 받은 김진화 감독이 맡는다. 영화사 이디오플랜이 제작하고, 콘텐트 제작사 바이포엠이 투자에 참여한다.
3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여주인공을 맡을 배우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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