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냉장고에서 줄지어 정렬된 생수와 음료, 날짜까지 꼼꼼히 라벨링 된 식재료들이 등장하자, 셰프들은 “레스토랑에서 쓰는 라벨링”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여기에 손종원이 “요리할 때 몸이 무거우면 불편해 꾸준히 관리한다”, “칼칼한 게 당길 때는 탄산수를, 밤에 식감 있는 것이 먹고 싶을 때는 파프리카나 브로콜리를 먹는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공개하자, 윤남노가 “나는 저 냉장고로 살면 우울할 거야”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바다가 된다.
끼끼죵원의진실을 알아냈다🔍 pic.twitter.com/b6WYuKIxY1
— 콩리사 (@8478kg) January 29, 2026
아직도 저 라벨링하시고 저때도 말랐는데 그 신체 유지하려고 운동하고 식단하는거잖아ㅋㅋㅋ 할아버지로 죽을때까지 요리하고 싶다더니 진짜 철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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