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32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알파드라이브원(7) 2일 전 N추모 어제 플레이브 데이식스 알파드라이브원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레이디두아 왕과 사는 남자 언더커버미쓰홍
대군부인 브리저튼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붉은진주 말머리 모아보기

[정보/소식] 붉은진주) 역시 박진희,감정 소모 큰 1인2역 "이름 바꾼 삶, 배우로서 욕심났다” '붉은 진주' | 인스티즈

박진희는 극 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열연을 예고하며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니 김명희는 다정한 성품의 간호사였지만, 끝내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동생 김단희는 언니의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내려놓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처절한 복수의 길을 선택한다.


‘태종 이방원’ 이후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박진희는 “한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설정이 배우로서 욕심났다.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사람이 어떻게 무너지고 또 버텨내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박진희는 1인 2역, 쌍둥이 자매를 동시에 소화하기 위해 “아무래도 감정 소모가 큰 역할이라 체력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단희와 명희는 겉모습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외적인 부분도 신경 써야겠지만 톤, 호흡, 눈빛을 다르게 가져가려고 노력했다”며 심도 있는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박진희는 김단희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상처’, ‘집요함’, ‘고독’을 꼽았다. 그녀는 “상처가 단희의 모든 행동의 출발점이고, 그 상처를 안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집요함이 있고, 그 과정이 굉장히 고독한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런가 하면 박진희는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현장이 굉장히 밀도가 있다. 남상지 배우와는 감정을 주고받는 호흡이 좋아서 워맨스가 자연스럽게 형성됐고 최재성, 김희정 선배님과는 대립하는 신이 많다 보니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며 열정적인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진희는 ‘붉은 진주’의 관전 포인트로 인물의 변화를 꼽으며 “단희가 어떤 선택을 통해 어디까지 가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누군가의 선택을 쉽게 판단하기 보다는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서사를 따라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분명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애정 어린 기대를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688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브리저튼 난 사실 즌2 너무 사랑해7
01.30 17:25 l 조회 270
아너 미디어 [1회 선공개] 출근이 이렇게 멋있을 일? 워너비 커리어우먼즈의 핫한 출근길✨
01.30 17:23 l 조회 32
우주를줄게는 대본리딩 영상만 주고 짤 안줬네
01.30 17:20 l 조회 26
휴민트 무인 200회 넘게 풀렸는데 예매가 안따라와주네5
01.30 17:20 l 조회 432
휴민트 지상파 삼사 영화프로그램 나온대1
01.30 17:13 l 조회 58
브리저튼 즌4 재탕 드간다2
01.30 17:11 l 조회 119
최우식 넘버원도 영화 잘 나온 것 같은데
01.30 17:11 l 조회 97
하 또 빡치네 뭔 8부작을 쪼개냐2
01.30 17:10 l 조회 73
브리저튼 소피 집에 있으니까 밖에 안나가는거봐ㅋ1
01.30 17:04 l 조회 189
언더커버 미쓰홍 보는 익들아 나 뭐 궁금한것좀3
01.30 17:03 l 조회 83
휴민트 예매율 생각보다 안오른다 무인 총 200번에 공짜티켓 2차 또 푼대10
01.30 17:02 l 조회 492
대군부인 기다리다 주글것 같아서 상플 씀16
01.30 16:57 l 조회 485 l 추천 1
Ott드만 좀 보다가 공중파드 보면 적응안되는듯
01.30 16:56 l 조회 60
웨이브 1월 5주 프로그램 리스트 드라마
01.30 16:55 l 조회 54
기묘한이야기 본익들 ㅅㅍㅈㅇ11
01.30 16:45 l 조회 127
대군부인 촬영 꽤 길게하네10
01.30 16:45 l 조회 855
ㅎㅈㅎ아기생 대타로 들어간거 왜케 아쉽지?
01.30 16:43 l 조회 73
이사통 이사통 질문있어 ㅅㅍㅈㅇ4
01.30 16:37 l 조회 276
브리저튼4는 메인 분량 좀더 많아?2
01.30 16:30 l 조회 187
브리저튼 굴러딕트 이러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1
01.30 16:30 l 조회 102


처음이전36636736836937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