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 정신병원 갈 생각도 없으나 자기 우울한 걸 매번 과시하는 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자기가 제일 바쁘며 그 불평불만 힘든일 부조리를 모두 여기저기 카톡으로 말하고 다녀야 직성에 풀리는 타입 곁에 사람 없으면 안 돼서 주기적으로 약속 안 잡으면 서운해함
2. 모든 말 하나하나가 남 험담 가만 들어보면 자기도 해당되는 일임에도 걔는 이렇고 쟤는 저렇다 말 전달함 근데 당사자 앞에서는 정말 친한 척 착한 척 쩔음 좀 자기랑 가깝다거나 걔랑 안 친한 친구한테는 바로 뒷담 온 그러면서 쿠션어 깔고 들어감 걔가 좋은 애인 건 아는데~ 친구 험담 끝나면 연예인 몸평 얼평 시작 난 걔 예쁘던데 하면 자기는 그 얼굴 가지라 해도 절대 싫다고 무조건 못생겼다 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