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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그룹의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 올해 활동 계획을 묻자 강승윤은 "위너 그룹 신곡이 아마 (나올 것 같다)"며 "올해 위너 컴백을 해야 돼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위너의 완전체 컴백 기대해달라"고 말하며 컴백 준비를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위너의 멤버 송민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이에 위너는 송민호를 제외하고 지난해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위너 콘서트 '인 아우어 써클'을 개최했다.
또 강승윤은 지난해 11월 3일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페이지'(PAGE 2)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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