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시했다길래 검색해서 리뷰기사 읽어보는 중인데 따뜻하고 좀 소소하면서 감동 있는 작품인 듯가족영화로 타깃층을 잡은 것 같음 설연휴 작품들 다 괜찮아보임 극장가 붐업될 수도 있을 것 같아(그랬으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