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과장 아니고 꿈이랑 현생이랑 두개의 인생을 살고있는거같아
처음엔 재밌었는데 이젠 미치겠어 자도 잔거같지가않고 꿈 안꾸는법 찾아봐도 명확한방법도 없고
진짜 내가 여태껏 살면서 꾼 꿈들이랑은 너무 달라
차라리 말도안되는 꿈같은 내용이면 꿈이겠거니 하겠는데 너무 그냥 내 현실이랑 똑같애
막 깨어나도 몸 꼬집고 폰으로 시계보고 주변 둘러봐야 현실이라는 확신이 들고 그래
어제도 이글 여기 썼던거같은데 찾아보니까 없더라고 그래서 다시 써
어떻게 해야돼? 그냥 잠을 자지말까? 미치겠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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