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리고 약간 으른...... 뭐라해야되지 무튼;코티지에서 아침에 밥 먹을때 혼자 계속 소피보면서 웃는 장먼 개치임도련님 지금 누가봐도 사랑에 빠지셨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