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중식은 무서워....라고 함
그는 본인의 요리 철학에 대해 “저도 있어 보이는 척하려고 ‘요리가 뭐냐’라고 질문하면 시간과 귀찮음이 만들어내는 예술이라고 말한다”고 수줍게 답하며 “거기에 걸맞은 조리법이 저에게는 조림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걸 많이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조림이 아닌 다른 요리가 눈에 들어올 때도 있을 터. 그는 “사실 저는 중식을 다이나믹하게 하는 뒷모습을 부러워한다”며 “일본 요리는 정적인 부분이 많아 ‘물의 요리’로 불리고, 중식은 ‘불의 요리’로 불리는데, 저에겐 불의 요리를 하고 싶은 속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 중식 해보고 싶은 마음 있다고 함
요리괴물 무섭다고 함
-> 어깨 기대고 애교 부림
강레오 무섭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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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