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ulay Culkin has written a tribute to Catherine O’Hara after her tragic passing.
— DiscussingFilm (@DiscussingFilm) January 30, 2026
“Mama. I thought we had time. I wanted more. I wanted to sit in a chair next to you. I heard you but I had so much more to say. I love you. I’ll see you later.” pic.twitter.com/SHHTY0t5Vo
![[정보/소식] 맥컬리 컬킨이 쓴 캐서린 오하라 추모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31/8/a97b342b3b99edbd3707ecabad8a9f3a.jpg)
"엄마. 시간이 있을 줄 알았어요. 더 많은 시간을 원했어요. 엄마 옆 의자에 앉고 싶었어요. 엄마 말씀은 들었지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어요. 사랑해요. 나중에 봐요."
나홀로 집에 케빈엄마로 유명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향년 71세에 별세했다는 뉴스가 떴고 아들 케빈을 연기한 맥컬리 컬킨이 인스타를 통해 추모글을 남겼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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