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브리저튼 의상디자이너가 소피가 엄마한테 물려받았다는 목걸이는 그 당시 한국을 상징하는 자수정으로 만든거고 여기에 깊은 사연이 있다고 함.. 파트투 빨리 와라... pic.twitter.com/SaC4mnh63l— 새티 (@lattertatte) January 3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