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군 머리를 변기에 처박고 울었다
— 🚶🏻♂️ (@standingzone) January 31, 2026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당신,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 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pic.twitter.com/bNIVtV4RFO
재작년에 ㄹㅇ이름만 아는 채로 친구 따라 콘서트 갔다가 속절없이 사랑에 빠짐.... 새벽반 익인이들이 꼭 철의 삶, Void, Juvenile, 충동1분 들어 줬음 좋겠어🙂↕️
재작년에 ㄹㅇ이름만 아는 채로 친구 따라 콘서트 갔다가 속절없이 사랑에 빠짐.... 새벽반 익인이들이 꼭 철의 삶, Void, Juvenile, 충동1분 들어 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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