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일본에서는 한 번도 다가갈 생각조차 못하던 여자한테 달려가게 만들어주고캐나다에서는 자기한테 다가오게 해주고(회피했지만ㅠ)가족관계에서도 애정관계에서도 항상 조용히 묵직하게 중심만 잡아야했던게 호진인데자기 애정을 행동으로 또는 입밖으로 내뱉게 해줄 수 있던 사람이라 몇 번이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또 사랑할 수밖에 없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