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3회 태한그룹 새 이사로 부임한 현빈과 재회한 주아(진세연)는 현빈(박기웅)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게 된다. 시장을 지키려는 신념으로 상인회장 선거에 나선 정한(김승수)은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고, 특히 성미는 자신의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반면, 세리(소이현)는 동익(김형묵)의 당선을 위해 유리하게 판을 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