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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너) '아너' 관전 포인트 4 | 인스티즈

그동안 감각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조금씩 공개될수록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한 상황.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그리고 박건호 감독이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자신하며, ‘아너’를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해왔다.


1.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나영이 짚은 인물 서사의 핵심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은 “세 변호사가 마주하게 될 ‘선택’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이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맞서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그 선택이 서로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지켜봐 달라”는 것.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위협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물들이 보여줄 판단과 태도는 단순 사건 해결을 넘어 드라마의 정서를 형성하는 핵심 축이 될 전망. 박건호 감독 역시 “사건의 흐름을 급하게 따라가기보다 세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는지에 집중해 달라”고 덧붙여, ‘선택’이 곧 ‘아너’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선이 될 것임을 짚었다.


2. “홀린 듯 빠져드는 속도감” 정은채가 예고한 엔딩 맛집

L&J의 중심을 지탱하는 든든한 대표 ‘강신재’ 역의 정은채는 작품의 에너지를 ‘속도감’으로 표현했다. 그는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작품이다. 시작하면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쭉 보게 되고, 매 회 엔딩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라며 강한 흡인력을 자신했다. 


또한 “‘아너’에는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한다. 인간의 무력함과 존엄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장르적 긴장 위에 감정의 온도가 더해진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3.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각적 영상미” 이청아가 꼽은 키워드

책상에서 머리와 펜을 굴리기보다 행동으로 먼저 나서는 열혈 변호사 ‘황현진’ 역의 이청아는 ‘아너’를 즐기는 키워드로 “매력적인 캐릭터와 눈을 뗄 수 없는 사건”을 꼽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의 내면과 사건 흐름이 맞물리며 서사가 밀도 있게 쌓여간다는 점이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여기에 “드라마를 볼 때 영상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아너’에는 극을 대변하는 감정들이 화면에 잘 담겨 있다. 영상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각적 완성도 역시 주요 관전 요소임을 더했다.


4. “배우들의 합이 곧 힘” 박건호 감독이 밝힌 ‘아너’의 킥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은 드라마의 가장 큰 ‘킥’으로 세 주연 배우를 꼽으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만들어낸 조합 자체가 이미 충분한 재미”라고 밝혔다. 인물의 감정과 선택이 서사의 중심을 이루는 만큼, 배우들의 호흡이 곧 드라마의 결을 완성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또한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등 탄탄한 배우들이 또 하나의 축이 되어 사건의 공기를 바꾸며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형성될 긴장 구도와 관계의 파장은 극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장르적 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0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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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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