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통산 18번째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추가하며 'K팝 4세대 대장주'로서의 견고한 기초체력을 입증했다.
2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 뮤직비디오가 지난 1일 오후 2시쯤 유튜브 1억뷰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월 공개 이후 약 5개월 만의 성과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 'Back Door', '특', '락 (樂)' 등에 이어 'CEREMONY'까지 총 18편의 뮤직비디오를 억대 뷰 반열에 올리며, 4세대 보이그룹 최다 보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음원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도 거세다.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은 스포티파이 누적 15억 스트리밍을, '神메뉴'는 단일 곡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호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스트레이 키즈는 유튜브와 스포티파이를 오가는 디지털 데이터의 호성적과 함께 식지 않는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입증, 올해도 이어질 이들의 독보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프랑스 자선 행사에 이어, 오는 6월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등 초대형 음악 축제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글로벌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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