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604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드영배 2위
마플
N리노 6일 전 방탄소년단 엔시티 위시 프로듀스101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브리저튼 이사통 대군부인
은애하는도적님아 오인간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언더커버미쓰홍 말머리 모아보기

[정보/소식] 언더커버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대립 구도 | 인스티즈

특히 극 중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전개됨에 따라 한민증권 내 비리와 악행들이 밝혀지고, 이를 지시하고 수행해 왔던 주체들이 베일을 벗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 중에서도 모든 사건의 배후에 존재하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그의 오른팔인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 분)의 의미심장한 행보가 시선을 모은다. 주문 실수를 가장한 비자금 조성 작전부터 강명휘(최원영 분) 사장의 사망 사건까지, 한민증권 악의 축과 이에 반기를 드는 선의 세력, 즉 ‘빛과 그림자’의 대립 구도를 살펴봤다.


강명휘 사장은 아버지 강필범 회장의 뜻을 거스르고 내부 고발 계획을 세우며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손을 잡았다. 하지만 그는 갑작스럽게 사고로 사망해 의문을 남겼고, 이후 홍금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 비자금 장부와 강 사장의 조력자인 ‘예삐’를 찾기 위해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했다. 

강 사장의 사망 사고가 우연한 일이 아니며, 강 회장이 비리를 감추기 위해 친아들까지 해쳤다는 의혹이 짙어지는 상황이다. ‘예삐’는 비자금 장부의 행방, 강 사장 사망 사건의 진실과 깊게 관련 있는 인물인 만큼, 압축된 후보들 가운데서 홍금보의 치열한 추리가 펼쳐지고 있다. ‘예삐’는 과연 누구일지, 그가 강 사장을 도왔듯이 홍금보를 도와 한민증권의 부정을 밝히는 데 힘을 모을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강필범 회장은 부하 직원인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을 움직여 의도적으로 주문 실수 작전을 꾸미는 등 갖은 방법으로 비자금을 빼돌려 왔다. 그렇게 조성된 비자금은 어딘가로 옮겨졌고, 한민증권 여우회가 다름 아닌 그 은닉처라는 정황이 밝혀졌다. 여우회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여직원들의 계좌가 비자금 보유고로 활용됐고, 송주란 비서실장이 비밀리에 이를 관리해 왔던 것. 


송 실장은 비자금을 지키기 위해 청부업자 봉달수(김뢰하 분)를 시켜 살인까지 행하는 잔인한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런 가운데 여우회 우수사원을 노려 스스로 먹잇감이 되고자 하는 홍금보가 송 실장의 검은 속내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가 서로를 등지게 만든 9년 전 한민증권 회계 부정 사건 또한 스토리의 핵심 서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의롭고 용감하며 똑똑한 회계사였던 홍금보를 주저앉힌 그 사건은 결국 동료 회계사의 자살이라는 상처를 남긴 채 종결됐다. 


이후 홍금보는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이 당시 감사에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한민증권에서도 뒷방 부서로 불리는 위기관리본부에서 야망 없이 지내던 방 과장이 큰 비밀의 중심에 놓인 실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도 의문과 혼란을 안겼다. 198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한민증권의 누적된 비리가 홍금보의 힘을 통해 낱낱이 밝혀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030057#google_vignette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타이밍이 별로지 차은우 탈세로 대중들 다 빡쳐있는데1
14:42 l 조회 11
어쩔수가없다 본사람
14:42 l 조회 4
정보/소식 정은지가 '궁'의 OST로 사랑받았던 '앵무새'를 리메이크한다
14:41 l 조회 5
브레이킹 배드 여기서 추천받아서 보는데 밥먹으면 절대 못보겠다2
14:35 l 조회 28
이번 탈세들은 교활함보단 걍 좀 몽총한데1
14:35 l 조회 25
ㄱㅅㅎ 팬덤은 왜 다 이상한 사람이 있냐5
14:28 l 조회 66
선업튀 이제 시작한다9
14:28 l 조회 91
정보/소식 집을 어떻게 폐업하나? 김선호의 수상한 1인 기획사 [이슈&톡]5
14:27 l 조회 132
미쓰홍 진짜 너무 재밌긴 하거든...?3
14:25 l 조회 60
브리저튼 베노피 뭐가 웃긴지 모르겠는데
14:21 l 조회 50
려원 머리카락 본인 머리카락일까1
14:19 l 조회 27
정보/소식 김선호, ♥수지와 멜로 차기작 비상?…'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공식]10
14:18 l 조회 625
ㄱㅅㅎ는... 살려줘도 본인이 자꾸 나락으로 떨어지네2
14:17 l 조회 119
러브어페어 저거 차기작기다리는배우 안들어갔으면..
14:15 l 조회 83
의보사는 찍기전이면 주연 바꿔야지 ㅋㅋ 조세회피배우를
14:08 l 조회 42
ㄱㅅㅎ보고 왜 뜨려고 하면 억까당하냐 역바 붙었냐하는 글 봤는데3
14:08 l 조회 112
오인간 남주 말투 너무 거슬려1
14:07 l 조회 85
성병크 덕질하고 쉴드치는 남미새 인생은 정말 불쌍한거같음1
14:06 l 조회 33
왕사남 쿠폰 받으려 했는데6
14:05 l 조회 113
오인간 미디어 [메이킹] 귀여워 오억 오만 번 외치게 만드는 케미 공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5-6화 메이킹 ①2
14:01 l 조회 2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드영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영배
연예
일상
이슈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