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경인방송] 인천시장 선거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설 명절 직전을 출마 선언 시점으로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3일) 인천시청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촉구’ 기자회견을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시기, (야당) 원내대표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의사결정을 했는지를 담은 책을 2월10일 날 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후, 설 전에 적당한 시점에 결단 내용을 말씀드리겠다”며 “정리는 다 됐고 시점을 조율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6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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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