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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갈팡질팡하고 너의 마음은 누구한테 있어? 라고 민지가 물어봤을 때 미나수가 계속 3명 다 신경쓰인다 하잖아.
내가 갈팡질팡하고 너의 마음은 누구한테 있어? 라고 민지가 물어봤을 때 미나수가 계속 3명 다 신경쓰인다 하잖아.
그래서 민지가 미나수한테 너는 너의 마음을 잘 모르는거 같다. 라고 하잖아ㅋㅋㅋ 그랬더니 미나수 울고 무례하다 하고ㅋㅋㅋㅋ
누구 입장이 더 이해감?
난ㅋㅋㅋ민지가 사이다로 말한거 아닌가 싶은데ㅋㅋㅋ시청자니까ㅋㅋㅋ 근데 또 내가 미나수였으면 또 뭔가 내 행동을 지적하는거에 긁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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