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나 희생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퍼뜨리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등 2차 가해를 할 경우,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됩니다. https://t.co/G3t1z2nRHa— 한겨레 (@hanitweet) February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