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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차은우와 닮은꼴…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 'SNS 삭제'(종합) | 인스티즈▲ 차은우 김선호. ⓒ곽혜미 기자▲ 차은우 김선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가족법인을 통한 정산 정황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김선호를 향한 광고계 손절 움직임이 포착됐다.

3일 김선호와 협업한 한 의류 브랜드가 이날 공식 SNS에서 그의 티저 사진과 영상을 비공개 및 삭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김선호와 협업 화보를 찍은 바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된 후 SNS와 공식 유튜브에 김선호가 본격적으로 모델로 등장하는 티저 게시물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이들은 김선호 가족법인 의혹이 제기된 지 3일째인 이날 해당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티저 영상도 재생목록에선 확인할 수 없게 조치했다.

가족법인 관련 의혹이 제기되고 이를 통해 연예 활동 정산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선제적 조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을 통해 200억 추징 통보를 받은 같은 소속사의 톱스타 차은우(29, 이동민)과 비슷한 모습이다. 지난해 세무조사에 이어 역대급 추징을 통보받은 차은우는 모친 명의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아 거액의 세금을 회피하려 한 게 아니냐는 탈세 의혹이 일었고, 그를 모델로 기용했던 브랜드들이 잇따라 차은우 관련 영상 및 광고 이미지를 비공개 및 삭제 조치한 바 있다.

다만 김선우의 경우 가족 법인 관련 의혹이 제기된 정도에 불과하다. 김선호는 2024년 1월 용산구에 위치한 자택 주소지로 별도 공연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하면서 부모를 이사로 등재하고 수백~수천만원의 월급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모가 법인카드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결제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과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한 것"이라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다.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이어지자 전 소속사는 "김선호가 요청한 곳에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는 답을 내놨고, 이에 판타지오는 "2024년 1인 법인 설립 후 일시적으로 (가족법인을 통해) 정산 받은 것이 맞다"라고 해당 법인을 통한 정산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김선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과거 사생활 논란 이후 오랜만에 로맨스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시점에 뜻밖에 암초를 만나고 말았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와 달리 김선우의 경우 티빙 '언프렌드', 디즈니+ '현혹',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등 주연을 맡은 드라마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라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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