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10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은지는 최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새 소속사인 본부이엔티와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본부이엔티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을 비롯해 김동현, 황광희, 야노 시호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은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뿅뿅 지구오락실’, ‘미스터리 수사단’, ‘밥이나 한잔해’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예능 대세로 자리 잡았고 라디오 DJ와 유튜브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일상 공감형 토크와 망가짐을 불사한 리액션으로 여성 예능인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예능뿐 아니라 각종 광고와 행사 섭외도 이어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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