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비타 '블록 파티' 스페셜 게스트 참여…협업곡 'MEXE' 인연
데뷔 첫 월드투어 앞두고 남미 최대 축제 입성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브라질 최대 축제인 카니발 무대에 오른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카니발(Brazilian Carnival São Paulo) 축제 중 16일 진행되는 파블로 비타(Pabllo Vittar)의 블록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블록 파티는 브라질 카니발의 거리 축제로, 여기에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것은 엔믹스가 사상 처음이다. 이번 카니발 무대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곡 'MEXE'(메쉬)를 인연으로 성사됐다.
엔믹스의 이번 행보는 지난해 2월 개최한 팬 콘서트 투어 'NMIXX CHANGE UP : MIXX LAB' 이후 새로운 현지 소통이다. 특히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팬덤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룰 것을 예고하는 바로 주목된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3월 17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일정을 시작으로 유럽과 북미 주요 도시에서 데뷔 첫 단독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약세를 이어간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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