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남녀의 심상치 않은 동거 생활 START!🏠
— tvN drama (@CJnDrama) February 11, 2026
조용할 날 없는 두 사람의 살벌한 신경전 속
현진을 화나게 한 의문의 영상은?
오늘 밤 10시 40분 3화에서 만나요👶🏻
[수목] 밤 10:40ㅣtvN#즐거움엔20tvN #우주를줄게 #OurUniverse pic.twitter.com/kYEVeowhlY
사돈남녀의 심상치 않은 동거 생활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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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할 날 없는 두 사람의 살벌한 신경전 속
현진을 화나게 한 의문의 영상은?
오늘 밤 10시 40분 3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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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1일,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심상치 않은 동거 생활을 포착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집살이를 시작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일상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어쩐 일인지 스파크 튀는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 서로를 향해 내뿜는 불꽃 눈빛이 흥미롭다. 이어 선태형을 향해 휴대폰을 들이밀며 의문의 영상을 보여주는 우현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억울하다는 듯 머리를 헝클이며 짜증 섞인 분노를 표출해 내는 그에 당황한 선태형. 여기에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눈치를 보는 우주까지, 과연 이들의 동거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오늘(11일) 방송되는 3회에서 본격적인 공동 육아에 돌입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현진이 출근한 사이, 우주를 돌보기 시작한 선태형의 능숙한 듯 어딘가 허술한 육아기가 웃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우주네에 불어닥친 또 다른 예기치 못한 사건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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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정민 공연 취소된거 사과문 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