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치열한 싸움은 1등들의 싸움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프로그램 함께 하면서도 1등들의 마인드가 제가 한 프로그램 중에 가장 치열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김명진 PD는 “1등들이 너무 치열하다. 1등을 추가할 생각을 갖고 있다. 하고 싶다는 1등이 또 있다. 또 늘어날 거다. 1등이 늘어날 거다. 2등들도 연락이 오는데 그건 안 된다. 더 경쟁이 치열해질 거다. 가수들은 모르는데 제작진만 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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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나온 우승자들 말고도 추가 우승자들도 나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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