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과 아이브 안유진이 '냉부해'에 뜬다.
10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박진영과 안유진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약칭 '냉부해') 녹화를 마쳤다.
박진영은 3월부터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안유진은 오는 23일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정식 발매를 앞두고 홍보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 박진영과 안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만나 어떤 예능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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