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한 손에 투명한 트로피를, 다른 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프로그램 100회를 기념하는 듯한 트로피와 꽃이 함께 담기면서 이번 인사가 재친구의 한 고비를 정리하는 자리임을 보여주고 있다.
앞선 글에서 김재중은 재친구가 처음에는 가벼운 만남으로 출발했지만,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 응원에 힘입어 장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고 언급했다. 출연진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돌아보면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 존재로 시청자를 지목해 프로그램이 지닌 의미를 되짚었다.
또한 재친구를 통해 웃음을 나누고 편안해질 수 있었으며,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었다고 밝히며 자신의 변화를 전했다. 프로그램이 단순한 예능을 넘어 김재중에게도 편안한 대화의 장이었음을 언급하는 대목이었다.
김재중은 100회 종영이 끝이 아니라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재친구는 잠시 마침표를 찍지만 시청자와 나눈 마음과 기억은 자신 곁에 남아 있다고 전하며, 언젠가 또 다른 모습으로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댓글란에서는 그동안 재친구를 시청해 온 이들이 그간의 방송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김재중이 전한 진심 어린 소감에 계속해서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재친구를 통해 예능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게스트와 만남을 가져왔다. 프로그램 100회 마무리 인사를 계기로 앞으로 어떤 형태의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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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