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1195?sid=100
[단독] '26년 국회의원 연봉 1억6천100만원…2.5% 넘게 인상
수당 인상이 연봉 상승 주도…"셀프 인상" 비판
경실련 "민생 놓은 국회, 어떤 근거로 인상했나"
[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국회가 2026년도 국회의원 연봉을 전년 대비 2.5% 넘게 증액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쟁으로 국민 피로를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는 국회가 감시를 피해 자신들 급여는 '셀프 인상'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9일 더팩트>가 확보한 '2026년 국회의원 수당 등 지급기준'에 따르면, 올해 의원 연봉은 2025년 대비 약 2.56% 오른 약 1억61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확정됐다. 연봉 기준으로 400만 원 넘게 인상된 것이다.
의원 연봉은 기본급인 '수당'과 입법활동비 및 특별활동비가 포함된 '경비'로 구분된다. 경비의 경우 지난해 대비 동결됐다. 입법활동비 연 3763만 2000원, 특별활동비 연 940만 8000원이다.
다만 수당이 크게 오르면서 의원 연봉 인상을 주도했다. 일반수당(연 기준)은 2025년 8495만 8800원에서 8793만 1200원으로 약 300만 원 뛰었다. 정근수당과 명절휴가비도 각각 지난해 707만 9900원과 849만 5880원에서 732만 7600원과 879만 3120원으로 적잖이 올랐다. 관리업무수당도 764만 6280원에서 791만 3760원으로 약 27만원 인상됐다.
쓰레기들
이럴때는 통합도 잘함
내가 여당이고 야당이고 지지안하는 이유
결국 지들 밥그릇지키려고 싸우는거지 국민들을 위해서 싸우는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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