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매체 데드라인 단독 보도에 따르면 리사가 HBO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와 다시 협업한다.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작품의 공식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영화 ‘노팅힐’을 좋아한다는 공감대를 계기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각본에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집필을 맡았던 케이티 실버먼이 작가로 나선다.
베르나드는 자신의 제작사 미들 차일드 프로덕션을 통해 프로듀싱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사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리사는 현재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유니버스의 신작 ‘타이고’ 출연을 확정하고, 첫 블록버슽 영화 주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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