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세종 돌아가시고
아버지 문종 재위 2년에 병으로 돌아가시니
갑자기 삼촌이 자기 동생 몰아내고 왕이 됨
그러더니 역모로 자기 남편 몰아가서 유배지 뺑이침
나중에는 남편 따라 유배지에서 사셨는데 결국 그마저도 세조가 남편 처참으로 죽임
그 때 이미 공주는 둘째 임신한 상태였음
그러다 민심 떡락할까봐 세조는 경혜공주를 다시 궐로 불러들이고 결국 공주는 중전에게 아이들 부탁하고 비구니로 살다가 세조 죽고 2년 뒤에 돌아가심....
어릴 때 공주의 남자 보면서 오열햇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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