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는 상반기에 방송 예정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가 화려한 멘토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합류 소식을 알린 메인 멘토 윤은혜를 필두로 K-POP 퍼포먼스의 거장 최영준, 베테랑 보컬 트레이너 백소희가 전격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날아라 병아리’는 걸그룹 데뷔의 꿈에 다시 도전하는 20대 소녀들의 성장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소녀들의 절실한 도전과 100일간의 여정을 통해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각자의 잠재력과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를 완성하기 위해 각 분야의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활약해 온 K-POP 대표 안무가 최영준은 보이그룹과 걸그룹까지 다양한 장르의 안무를 소화하며 대체 불가 아이돌들의 ‘춤버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지도력으로 연습생들의 잠재력을 어떻게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는 연습생들에게 “눈빛과 태도만 봐도 진심이 보인다.”며 “대충하는 사람은 바로 티가 난다.”며 멤버들에게 가차 없는 일침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강도 높은 멘토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안무가 최영준은 ‘날아라 병아리’의 신곡 안무를 직접 창작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설렘을 드러냈다.
보컬 트레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백소희 역시 ‘날아라 병아리’의 핵심 멘토로 활약한다. 백소희는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풍부한 트레이닝 노하우를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 SBS ‘유니버스 티켓’에 출연해 참가자들의 보컬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며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백소희는 하이브, 쏘스뮤직, F&F, YGX아카데미에서도 트레이닝 경력을 쌓으며 내공을 뽐내왔다. 대학 강단과 방송 현장을 아우르는 그녀의 폭넓은 경험이 ‘날아라 병아리’ 참가자들에게 어떤 음악적 성장을 안겨줄지 기대가 모인다.
‘날아라 병아리’ 제작진은 “최영준과 백소희는 풍부한 내공과 현장 경험을 갖춘 최적의 멘토”라 소개하며 “두 멘토의 진심 어린 피드백이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끌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20대 소녀들의 꿈을 향한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JTBC 〈날아라 병아리>는 오는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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