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짧은 단종의 인생은 족적 하나하나 기억하고 세조는 잊는가라는 질문에 유시민의 통찰이 너무 와닿네… '의도가 합당하더라도 옳지 않은 방식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오늘날 더욱 깊은 고민과 그에 따른 단죄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pic.twitter.com/a4gkTlhT9q— ::du:: (@DOUNG_ROCKI29) February 10, 2026진짜 결국 평생 후손들에게 어떻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한데 이거보고 너무 공감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