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역사쌤이 학교에서 인기 최고인 수업 잘하고 재미있는 쌤이였어서 그때 개빡세게 공부하고 그 이후로는 대충 공부하고 중학생때 기억을 불러오기해서 살아감 물론 그 뒤로 한국사를 열심히 공부할 이유가 없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