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분이랑 파티시에분은 확실하게 테크닉이랑 텍스쳐, 맛의 정확도에 집중해서 심사하는거 같고
사업가분은 맛+비주얼 통틀어서 수요가 될 만한 부분을 집어서 심사하는데
맛피아는 자기가 아는 지식 중에 기본에 근거해서 심사하려고 노력하는거 같아보여도 결국에 다 맛있어요가 다라서 살짝 아쉬워 그래도 기준잡고 잘하고 있는거 같긴해
근데 미미는 디저트 그렇게 좋다한다면서 판나코타를 모른다는거나 짭짤한 디저트는 처음 먹어봤다고 말한 순간부터 심사자격에 의문이 생겨버림
어? 과연 빵순이라는 별명만으로 심사할 자격이 있나? 그냥 바이럴된 빵집 디저트집 찾아가서 먹어본게 지식의 전분가? 백종원롤로 기대했는데 경험이나 지식이 저 심사위원들 발끝도 못따라가는 느낌이라 그 이후로 하는 모든 말에 신뢰성이 떨어져버림
솔직히 맛피아도 샌드위치에서는 요리로 생각하고 평가를 하니까 더 깐깐했던거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형평성이 떨어진 느낌
그리고 어차피 참가자들 심사위원 앞에 세울거면 컨베이어는 왜 만든겨
심사거부도 이미 맛 보고 한거 같던데 굳이 컨베이어 돌릴 필요가 있었나?
세트장도 제과제빵이 실내 온도에도 영향이 얼마나 큰데 제작진들이 그 부분에 한해서는 컨트롤을 좀 했어야됐어
심지어 촌스러워
진행방식이나 세트장이나 편집이나 다 10년전 요리 서바이벌 보는 느낌이라 지금 내가 보고 있는게 2026년에 나온게 맞나 의심 될 정도야
물론 몰랐던 빵집 식당 디저트 가게 대신 발굴해줘서 내 기준 ㄹㅇ 감사한 부분
앞으로 나올 경연 주제가 어떨지 기대되기는한데 세트장 온도 조절 저 이후로 해줬었으면 좋겠네
심사위원 헛소리 나오면 좀 잘라내고...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갈리는 투어스 도훈 썸네일 미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