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834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플레이브 데이식스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대군부인 브리저튼 변우석
우주를줄게 왕과 사는 남자 오싹한연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
승산 말머리 모아보기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

이제훈은 전 스타 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승산의 사무장 '권백'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를 선보인다. 뇌물 스캔들에 휘말려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권백은 오합지졸 멤버들을 모아 차린 허름한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흥망을 모두 맛본 뒤 여유를 장착한 권백은 진실을 밝히려 함정을 파기도, 한 판 쇼를 벌이기도 하며, 변호사 시절보다 더 능력 있고, 더 재미있는 괴짜 사무장으로서 파란을 일으킨다.

하영은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 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심희는 자신의 유일무이한 롤모델 권백이 뇌물 스캔들로 추락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여 법률사무소 승산의 수석 변호사가 되는 인물. 망가진 롤모델의 모습에 실망하던 여심희는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줄 알았던 괴짜 사무장 권백이 다음 수까지 내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권백의 가르침 속에 어엿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간다.

한편 이제훈과 하영은 탁월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캐릭터플레이는 물론, 두 캐릭터 사이의 관계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높일 예정. 특히 아웅다웅 투닥거리는 사무장과 변호사의 관계, 돈독한 사수관계를 넘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파트너 이상의 관계까지 넘나들며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에 벌써부터 '승산 있는 조합'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제훈, 하영의 만남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https://naver.me/xQJs239f
대표 사진
익인1
오 작감배 다 좋은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휴민트 대작인데 확실히 평이 별론가보네 4
0:08 l 조회 153
왕사남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다4
0:03 l 조회 208
스포 후기 스포)왕사남 후기4
0:03 l 조회 122
왕사남 다시 박스오피스 1위네
0:00 l 조회 54
내죽결 드라마화 하는구나
02.12 23:59 l 조회 29
포핸즈 포핸즈 비오 이때부터 피폐 각일까??3
02.12 23:51 l 조회 69
왕사남 본 익들아3
02.12 23:51 l 조회 70
내일 단종영화 보러갈까말까3
02.12 23:46 l 조회 66
더글로리 문동은이랑 공모한 아줌마 배신 안하지???4
02.12 23:45 l 조회 42
브리저튼 진짜 인텁 떡밥으로 간간히 버티고 있다 넷플아
02.12 23:42 l 조회 20
내죽결 여주 내일 떠주라
02.12 23:41 l 조회 33
솔직히 내죽결은 웹툰으로만 남았으면 했는데7
02.12 23:36 l 조회 229
파반느 후기 시사회 보고 온 후기3
02.12 23:36 l 조회 137
강태오 김세정 현대극 소취
02.12 23:34 l 조회 29
누가 송강 이준영 동시 캐스팅할 생각했지7
02.12 23:33 l 조회 825 l 추천 3
근데 연시은 영이인가 뭔가 그 양아치? 여자애 있자나7
02.12 23:33 l 조회 95
왕사남 과몰입러 있음?17
02.12 23:33 l 조회 272
진짜 왕사남 반응 신기하다....30
02.12 23:26 l 조회 1959
사짜 직업 드라마 ㄹㅇ 질림4
02.12 23:25 l 조회 90
내죽결 드라마화 잘 됐으면 좋겠다 .....ㅜ 2
02.12 23:21 l 조회 63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드영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영배
연예
일상
이슈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