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류승룡은 일본 유명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한국판 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찬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과 얽힌 기적 같은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원작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국내에서 판매된 일본 소설 중 1위를 기록했다.
앞서 한국 드라마에 배우 이채민, 문상민, 김혜윤, 염정아, 박세완 등의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중심에 류승룡이 서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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