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시 (Rothy)와 하은이 가창에 참여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두 번째 OST '어디라도 난 좋아'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어디라도 난 좋아'는 남녀가 함께 걷는 순간 스쳐가는 설렘과 마음의 떨림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알앤비 곡으로, '우주를 줄게' 속 인물들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로시와 하은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일상의 온기를 섬세하게 전하며 한층 깊이 있는 곡을 완성했다.
특히 기분 좋게 곡의 시작을 알리는 일렉 기타 리프와 그 위로 자연스럽게 쌓이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따스한 햇살 아래를 나란히 걷는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편안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솔직한 감정을 녹인 가사가 불완전한 오늘 속에서도 함께라면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곡이 가진 감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2926#

인스티즈앱
"두 딸 지키려다 손 절단, 얼굴 훼손"…원주 세 모녀 가족, 16세男 엄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