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법관 정기인사 발표
지귀연 부장판사,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
![[정보/소식] [속보] '尹 내란수괴' 재판 선고 앞두고 지귀연 판사, 북부지법 발령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6/15/eb49fbd6eca4cb237a7176c256624473.jpg)
법원이 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법관 정기인사를 6일 단행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본류 사건으로 꼽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재판장을 맡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대법원은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에 대한 전보 등 법관 정기인사를 오는 23일자(대전회생법원, 대구회생법원, 광주회생법원은 각각 3월 1일자)로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발령이 났다. 윤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오는 19일 예정돼 있는데 이 사건에 대한 선고를 마치고 나흘 후부터 서울북부지법에서 근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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