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보이즈 플래닛 친구들도 보고 제작진 분들도 뵙고 그때 이야기를 할 시간이 있었어요.
— Violaine✨ (@violaine_o_0828) February 11, 2026
좋은 것도 있었고 힘든 부분들도 있었는데 결국에는 다 좋은 것들이 많이 남더라고요.
두렵고 힘들더라도 설령 중간에 힘든 과정이 있을지언정 무조건 해봐야겠다를 한번 더 느낀 것 같아요. #후이 pic.twitter.com/3SJfx9EV8A
그냥 보플1 관련 이야기 나누는 약속일 것 같은데...제작진들도 만났다고 해서 아무 의미 없을 것 같지만 괜스레 더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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