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선고중이에요 한 줄 평 남기면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카톡 증거 인정 된다 카톡을 보면
부사장은 재직기간 이후를 염두하며 계속 망상하고 민대표님은 계속 짜치네 라고 답변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읊고 계십니다
민희진은 하이브에게 ㅂㄹㅍㅋ 수준의 가치에 준한다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민희진 나가고 어도어 빈껍데기 라는 발언은 ㅂㅈㅇ이 먼저 이야기 했고(희진님 나가면 어도어 가치 제로, 희진님 나가면 껍데기 된다) 그로 인해 발생된 용어이다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민: 그니까 내가 애사심 갖고 일 잘 할 마음 들게 주주간계약 수정해줘 그럼 남자그룹 만들어서 어도어 가치 높여줄게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 했다는 주장에는 이유 없다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부사장이 먼저 뉴진스 멤버 탈퇴하면 지금까지 한 작업물과 어도어와 계약된 브랜드들이 아까우므로 우리에게 불리하다 결론짓고 있다 -> 템퍼링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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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너네 어도어 안팔면 우리가 가진 주식 투자자에 다 판다 라고 이야기 -> 판사: 우선 이게 계약 해지 사유인지 의문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게다가 민의 답변 역시: 그게 협박거리가 되니
이에대한 부사장: 협상거리는 되죠
->즉 재직기간 이후의 협상을 염두하고 있다
투자자A씨는 어도어 투자 방안을 ㅂㅈㅇ과 이야기 한 바 있는데 ㅂㅈㅇ은 그러라고 하죠 라고 답변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즉 투자 접촉 관련 내용을 이미 알고 있았으며 문제되지 않으므로 그냥 둔 것으로 보임
ㅂㄹㅍㅋ 의 재계약 리스크로 ㅇㅇㅈ 주가하락은 우리 사건에서 민희진 이탈 가능성으로 ㅎㅇㅂ 주가하락과 견주어 볼 수 있음
— 토끼리 (@leeetokki) February 12, 2026
민희진은 월드투어, 발매앨범 등의 이야기를 통해 계약기간까지 업무 계획을 기제하고있음
24년도에 발매된 앨범과 다툼을 그만하고 화해하자 등의 액션
오전 10시부터 현재까지 선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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