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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E173이 멤버 한결과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특별한 팬 이벤트로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난다.
12일 소속사 포켓돌 스튜디오에 따르면, BAE173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 성암아트홀에서 팬 이벤트 ‘BAE173 SPECIAL FAN EVENT Yearbook’을 개최한다. 이벤트는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한결과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인 이번 공연에선 신곡 무대가 처음 공개돼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
‘Yearbook’은 졸업 앨범이라는 의미로, 제목처럼 BAE173과 한결이 함께한 시간을 추억의 앨범처럼 담아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공연 당일에는 현장에서 CD를 구매한 관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진이 담긴 엽서를 증정하며, 이 외에도 포토카드, 포스터 등 다양한 특전도 마련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어 BAE173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팬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10월 첫 정규 앨범 ‘NEW CHAPTER : DESEAR’ 발매 이후 약 41일간 일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소통해 온 BAE173은 이번 도쿄 공연을 통해 그 열기를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공연 역시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BAE173은 2020년 데뷔 미니앨범 ‘INTERSECTION : SPARK’를 시작으로 ‘INTERSECTION : TRACE’, ‘INTERSECTION : BLAZE’, ‘ODYSSEY : DaSH’, ‘NEW CHAPTER : LUCEAT’, 그리고 첫 정규 앨범 ‘NEW CHAPTER : DESEAR’까지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팀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한국·일본 팬 이벤트는 멤버 한결이 BAE173으로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일정이다.
라온신문 이상선 기자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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