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응급실까지 가고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살고자 하니까 놓아지더라 많이 힘들고 많이 사랑했고 많이 지쳤으니 이제 놓아줘도 될 것 같아🥹나 수고했다고 말해줄수있을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