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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시작된건데 그것만 아니었으면 뉴진스가 문제제기하고 계약해지 통보 할일도 없었는데 왜 자꾸 완전히 별개의 건이니까 아무튼 뉴진스건은 다 뉴진스 잘못이 맞다 하는거임?
민희진 카톡 조각조각 따다가 재조립하고 어두운 가정사 까발리고 하이브 간부에 몸로비 하려고 했었다 이런 기사 내서 자살시키려고 했던게 시작이었음 이런짓 안했으면 뉴진스가 소송할 일도 없었음
결국 그 모든게 잘못없는 사람 몰아가기였고 심지어 판사가 “배임 의도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명시했는데
그러니까 뉴진스가 회사에서 못 버티겠다고 생각한거지ㅋㅋㅋ 어떻게 버팀? 모든 색깔을 다 만드는 대표이자 프로듀서가 마녀사냥으로 쫓겨나고 그 사람 따라들어온 팀장급 인사들이 죄다 감금 당하고 불법 감사 당하면서 못 버티겠오 하고 나가버렸는데
문제제기 할만 했고 법원에서 기각했고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이 전부 뉴진스의 법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 권리 행사일뿐이었는데 어딜 감히 계약이 있는데 나대냐 하는것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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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그건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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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결국 뉴진스는 패소하고 돌아갔으니까.. 그래서 별개라는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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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모든 문제의 시작은 하이브가 맞긴해.. 하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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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프로듀서 내보냈다고 누가 계약해지 통보를 하냐고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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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민희진쫓아냈다고 뉴진스 계약해지가 정당해지진 않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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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약해지 시도 할만 할 사유를 하이브가 시작했다 라는 말임 계약해지 하는건 법에 명시된 정당한 권리고 법원에서 패소해서 돌아가기까지 위법한 과정이 하나 없다는게 논지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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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경영자가 민희진이어야된단 계약서 조항이 없으니 계약위반사유되지않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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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패소하고 돌아갔지만 이 일이 시작될 계기를 하이브가 무에서 유로 만들었으니까 완전 별개의 일로 볼수 없다는 말이잖음 그리고 쫓아내기만 했음? 민이 기자회견 하기 전까지 뉴진스까지 싸잡혀서 기사 5000개 나면서 욕먹음 내부감사 조용히 진행하고 조용히 내보냈으면 일이 이지경까지 왔을거라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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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계기가 감정적이란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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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냥 서로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인데 그만하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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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불법 감사부터 아닌데? 또또또 날조 시작한다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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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ㅁㅈ 배임으로 언플한게 시작이였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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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시초는 이게 맞는데 왜 아니라하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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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 요지를 모르는거 같아ㅋㅋ위 댓글들 다 딴말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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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답답함 논점이 이건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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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니까ㅋㅋ 민희진 있을때도 기획안 가져가고 레이블 차별했던 것들인데 뉴진스 남으면 참도 잘해주겠다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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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웃긴 건 뉴진스가 입장 내기도 전부터 50억 정산 기사로 욕하는게 대중들이었음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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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ㅈ 자기 색 팀 다 만들고 스탭들 다 꾸리고 그런 사람이 부당하게 쫓겨났고 향후 활동 같은 거 관련해서 말만 있고 실제로는 스케줄 하나도 안잡히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계약에 의해서 묶여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계약 해지를 하고 싶어했던 건데 왜 계약을 무시했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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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계약을 무시했다고 하기엔 오히려 판결 끝나고 하이브로 돌아가야되는구나 어쩔수없구나 하고 돌아갔잖음 해지 시도도 못함? 그리고 쟤네는 그냥 직장인이라 겸업같은 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안 그래도 수명 짧은 아이돌 산업에서 최절정인 상황에 아무것도 못할 수 있던 상황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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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시도할만해서 했고 판결에 따라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이 정당한 권리 행사라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건지
그리고 그 시도할만한 시초를 하이브가 만들었다는게 내 말이잖음!!!! 아 진짜 답답해 배임 의도도 없던 사람 배임이라고 몰아가고 언론에 사생활 까발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무도 시도 하지 않고 회사에 있었겠지 이게 그렇게 어려울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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