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외삼촌이 30년전쯤에 같이 사신적이 있음
대학생때
근데 외삼촌이 가족모임때 큰형부도 있는 자리였거든. 큰형부가 엄마 칭찬(꼼꼼하시다, 요리 잘하신다 이런거) 이야기 나왔음.
근데 삼촌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다. 저거(엄마) 처녀시절에 지 머리카락도 안치우고 드럽게 이도 안닦고 자서 ㅇㅇ이(언니) 낳고 임플란트 한거 모르냐. 살림은 어찌나 드러운지 옷장에 옷도 하나도 안개고 쑤셔박아서 가 가 어휴..
딱 이랬음
엄마 얼굴 울그락불그락해져서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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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