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의 허위 사실 유포로 하이브의 시총(시가총액) 가치 8천억 원이 증발했다'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민희진 전 대표는 내부 고발 메일로 사안을 내부에서 조용히 해소하려 했으나,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어도어 대상 감사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2024년 4월 22일 오후 1시 33분에 단독 보도 형식으로 터뜨렸다.
오히려 하이브 스스로 공개적으로 리스크를 부각시켜 회사 가치를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주주간계약 해지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 다양한 사안이 연결돼 있었고, 재판부가 1심 선고에서 '아일릿 카피' 관련 판단도 내린 만큼, 아직 진행 중인 빌리프랩-민 전 대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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