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날 데려와서 똑같이 키웠는데
자취하는데 엄마가 반찬주러 말없이 왔다가 문 열어놔서 둘다 밖에나갔는데 온동네 돌아다니면서 찾다가 3일만에 둘다 찾았는데(다행이 둘이 붙어다니더라고) 첫째애는 나 보자마가 울면서 와서 안기는데
둘째는 영원히 도망다녀서 잡는데 몇시간 걸림 첫째는 계속 안겨서 울고 무서워하는데 둘째는 누구신데 이러세요 하면서 한동안 집에서도 도망다님...
아예 못알아보는 급이더라 그래서 진짜 설마 정말로 다른애인가 싶었는데 아무리봐도 우리집 둘째가 맞음..
3주지났는데 아직도 도망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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