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생각하는 맘카페 말투(웃김요, ~^^, 울애들 ~)도 맞기는 한데
약간 참견을 광범위하게 하고 싶어함. 그와중에 회사를 또 좋아하고, 회사 관계자가 되어 애들에 대해 더 깊숙이 안다는 느낌이 있으셔
공식 위버라가 좀 길어진다 => 얘들아 직원분들 퇴근하셔야지ㅠㅠ 이런식으로?
그리고 뭐 맞추는거 좋아하시고(콘서트장 단체티, 트위터 닉, 프사... 등) 너는 하는데 나는 왜 안 돼? 라는 억척스러움이 쫌 있으심...
너도 비공굿 나누는데 나는 왜 안 돼? 근데 비공굿이 참기름이런거고....
근데 여기서 더 가면 팬 트윗에 인용 엄청 달고 써브웨이 감성처럼 잡도리 오지게 하시고 또 대체로 무리가 있어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맘찍 품앗이 해주시고
더 나가면... 걍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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