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최가온 선수 서사 쓰면 나진짜못잠 패스
김상겸 선수 - 대한민국 동하계올림픽 400번째 메달이자 이번 올림픽 포문을 연 첫 메달로 네번째 올림픽만에ㅠㅠ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다른 선수에게 집중되어 있었을 때 언더독의 반란 아내분과의 스토리도 눈물줄줄..
유승은 선수 - 연습 때 한번도 랜딩 성공 못한 기술 올림픽 무대에서 성공시키고 당당히 메달 땀 무섭지 않았다 자신감 있었다고 인터뷰 이 미친 기개 ㅠㅠㅠㅠㅠㅠ 발목 부상 크게 입었다가 복귀 이틀 만에 손목 부러지고.. 은퇴까지 생각했었으나 이모든 걸 다 이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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